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제가 추구 하는 삶은
여행 같은 삶 입니다.
사람마다
관점은 다르고
사람마다 추구하는 행복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약간 거리를 두고
나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이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만 생각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정을 꾸리고 행복을 찾는 분들은
제가 이상하게 보일수 있을것입니다.
서론이 좀 길어진것 같습니다.
처음 여행을 가면
짐이 정말 많아 집니다.
이것 저것 예상해서
다 싸 가보 합니다.
만일에
대한 생각때문에 점점 더 짐은 많아지죠
3박 5일 정도 보통 가는데
큰 리모와 케리어가 가득 가득~
그렇게 싸 가지고 간 여행물품 써보지도
열어보지도 않고 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지금은 여행을 너무 다녀서
여행선물 사 달라는 사람도 없습니다.
기념품도 집에 두면 나중에 먼지 쌓이고 그래서
사지도 않습니다 ㅎ
여행을 다니면 다닐수록
여행 가방이 가벼워 집니다.
그리고 정말 필요한것이 무엇인가?
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ㅎ
호텔 조식을 혼자가서 먹을때가
있습니다. 여행분위기 만들기 위함이죠
나에게 진짜 필요한것은 무엇인지?
불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한국에 있지만
여행을 온것처럼 환경을 조성해 줍니다.
그러면
머리속으로 다시한번
내 삶에
대한 고민
필요와 불필요
주와 부 에 대한 생각을 차분히 가진답니다.
때론 저 처럼
여행자의 마인드로 세상을 바라 보는 것도
또 다른 사람들을 이해 하는 아주 좋은 관점이
되실것 같습니다.
조식을 먹으며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여름도 지나고
가을 겨울을 준비하는 아주 좋은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9월 이제 마지막 분기 에 대한 계획과 고민 한번
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