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새 라는 멸종된 새가 있습니다.
이 새는 천적이 없이 풍요롭게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날개는 퇴화 되고
몸은 점점 비대해져 갔습니다.
갑자기 환경이 변화하면서
인간이라는 천적이 나타나면서
그들은 결국 적응하지 못하고 멸종 하고 말았습니다.
생각해 볼 꺼리 입니다.
풍요롭고 여유로울때가 위험한 때 입니다.
천적이 없기에
살려는 의지나 노력이 필요 없어 집니다.
결핍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결핍이 생겨야 무엇이든 열심히 하게 되며
생을 연장시키려 합니다.
풍족하면 게을러 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합니다.
일부러 라도
자신에게 꼭 결핍을 줄 필요가 있습니다.
스팀잇에도 저는 많은 결핍이 있고
그 안에서 해결하려는 인간의 노력이 보여서
미래 가치가 높아 보입니다.
만약
시스템도 좋고
보상이 많았다면
나에게까지
기회는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