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벤티❤️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venti(70)
Published in
#kr
Words
249
Reading
2 min
Listen
Play
9y

사람들은 말을 합니다.

글만 써서 고래가 될 수 없다고.

저는 그래서 더욱 글만쓰고 있습니다.

가능하다는 걸 보여 주려구요.

힘들게 만든것은 더욱 가치 있는 모습이 되고
사람들에게
희망도 될 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저는 청년이주프로젝트를 생각 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살고 있는 청년들
(여기서 청년은 도전하는 모든사람)

자동차주차장 크기만한 곳에서
몇십만원의 임대료를 내고 시작합니다.

알바를 하든
무슨일을 하든
월세 걱정입니다.

주거지가 우선해결 되어야 한다.

생각하게 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마어마한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끼니문제 입니다.

제 보팅 한번으로
6달러 정도 되는게 꿈이었습니다.
(지금는 스팀과 스팀달러가 올라서 너무 빨리 이루어 졌습니다)

그래서 보팅 한번으로 식사 끼니가 해결된다면
생계유지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가치있는 일에만 몰두 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각으로 쉼없이 달려 왔습니다.
그리고 한번도 스팀이나
스팀달러를 팔지도 않고
모두 차곡차곡
저축 하였습니다.


어제 가족 담합 보팅을 보고
달려온 모습을 다시 생각 해 보게 되었고

다시 앞도 보았습니다.

스팀시티 내부 입주민 끼리

보팅 하면 이거 큰일 나겠다는 생각.

끼니와 주거 공간이 해결되면
가치 있는 것들을 함께
배우고
봉사 활동을 하고
각종 이벤트를 진행 하려고 했습니다.

입주민들은 부품꿈을 안고
소유하고
물건을 모으기 보다
좋은일
가치있는 일에 몰두 할 수 있을꺼라 생각 했습니다.

그 꿈이 참 많이 망설여 졌습니다.
입주민 끼리
매일 보고 매일 스팀잇에 대해 대화 할것이고
그 공감이 보팅으로 이루어 질 것인데

그게 담합 보팅으로
몰아가면

스팀도시는 한번에
다 무너 질것이
눈앞에 상상이 됩니다.

현재 제마음은 많이 속상하다입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셀프보팅의 반대가 아니며
좀 더 나눠 보자는 의미입니다.

<=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