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먹스팀에서 빠질 수 없는것이
먹고 싶게 만드는 것입니다.
제 주변에 좋은 인맥들이 많은 편인데~
한국형 장사의 신과
장사는 전략이다 란 책을 쓴 김유진 님
(저는 형이라 부릅니다)
“안구와 가까워야 먹고 싶어 진다”
“그래서 테이블 세팅도 어떻게 해서든 음식이
안구와 가까워 지도록 해야 한다”
알려주셨습니다.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유진이형도
이 시대의 자영업자들의 고뇌를 알고
창업자들을 돕기 위한 일을 많이 하고 계신다.
철학적인 부분에서도 공감 하는 부분이 아주 많았다.
만나서 한번 앉아서 대화를 하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대화를 나눈다.
내공이 있는 사람을 만나면 몇 단어만 나눠도 대화가 즐겁다.
그분에게 배운 것이
스팀잇에서는 벤티샷이 된것 같다.
벤티가 먹스팀 활성화 를 생각했던 부분은
사회초년생분들이
끼니 걱정은 하지
않아야 다른 잉여가 생겨서
창의와 창조가 생길꺼라 생각해서다.
자기가 먹은 내용을 스팀잇에 정성스럽게 올리면
밥값만 나와줘도 식비에 대한 큰 부담은 줄어 들기 때문이다.
나도 배가 고팠던적이 많이 있어서 더욱 끼니에 대한 애착이 있는 것 같다.
정성과 성의가 가득한 먹스팀
많이 올려주세요~
먹스팀은 사진을 잘 찍는 것이 70퍼센트 정도 중요 한것 같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