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생마사
말은 수영을 잘하니 거센 물살에 떠밀리지 않기 위해
발버둥을 계속 치는데
결과적으로 힘들게 제자리에 맴돌다가
지쳐서 익사하고 맙니다
반면 소는 수영을 못하니 애써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려 하지 않고
바보스럽게도 물살에 몸을 맡긴 채 떠내려간다고 합니다
한참을 떠나려가지만 조금씩 조금씩 강가에
접근하게 되니
얕은 곳에 닿게 됐을때
빠져 나와 목숨을 건진다는 것이지요
<= 너무 똑똑해고 재주가 많아도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사람을 잘 쓰는 자는 자신을 낮춘다.
이를 다투지 않는 덕이라 하고
이를 남의 힘을 활용하는 것이라 이른다.
<= 겸손 또 겸손
뿔자랑 보다는 자신의 그릇 크기의
자랑이 중요 한것 같습니다
고사성어 공부 하기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