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티의 장사이야기>연재 한번 해 보겠습니다.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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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 입니다.

자영업을 생각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조금씩 제가 장사를 하면서
경험했던 에피소드 와
느낌들을 이 곳 스팀잇에서 조금씩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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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예전에
창업을 준비 하시는분들을 위해 쓴 책이었습니다.
<조선일보에서 연락이 와서 많이 놀랬고 출판까지 진행했습니다>

술집을 9개 정도 하면서 생겼던 노하우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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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비어 강남점을 할때
웨이팅이 걸리는 모습입니다.

매일 매장에서 손님들과 호흡하면서
좋은 서비스를 드리려 노력했습니다.

부산 출신인 봉구비어를 서울에서 5번째 오픈한 매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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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홍대에 오픈한 오짱입니다.

어마어마한 줄을 세웠던 가게죠

저는 매장은에서 열심히 오징어를 튀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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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마어마 하게 성장한 쥬씨

처음 30대 초반의 쥬씨 사장이 스쿠터를 타고
미팅에
나와서 얼마나 신뢰가 갔는지
지금는 엄청난 부를 가졌을꺼라 생각합니다.

쥬씨 초초초 창기 5번째 매장이 제 가게 였습니다.

앞으로 조금씩
주제를 정해서
장사에
대한 이야기들 풀어 보겠습니다.

제가 잘하는 부분은 아마도 사람을 모으는 것 같습니다.
스팀잇도 그래서 더욱 저는 확신이 있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