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 입니다.
자영업을 생각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조금씩 제가 장사를 하면서
경험했던 에피소드 와
느낌들을 이 곳 스팀잇에서 조금씩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제가 예전에
창업을 준비 하시는분들을 위해 쓴 책이었습니다.
<조선일보에서 연락이 와서 많이 놀랬고 출판까지 진행했습니다>
술집을 9개 정도 하면서 생겼던 노하우들이었습니다.
봉구비어 강남점을 할때
웨이팅이 걸리는 모습입니다.
매일 매장에서 손님들과 호흡하면서
좋은 서비스를 드리려 노력했습니다.
부산 출신인 봉구비어를 서울에서 5번째 오픈한 매장이었습니다.
위 사진은 홍대에 오픈한 오짱입니다.
어마어마한 줄을 세웠던 가게죠
저는 매장은에서 열심히 오징어를 튀기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마어마 하게 성장한 쥬씨
처음 30대 초반의 쥬씨 사장이 스쿠터를 타고
미팅에
나와서 얼마나 신뢰가 갔는지
지금는 엄청난 부를 가졌을꺼라 생각합니다.
쥬씨 초초초 창기 5번째 매장이 제 가게 였습니다.
앞으로 조금씩
주제를 정해서
장사에
대한 이야기들 풀어 보겠습니다.
제가 잘하는 부분은 아마도 사람을 모으는 것 같습니다.
스팀잇도 그래서 더욱 저는 확신이 있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