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론 /장자 쓸모없음의 가치/ 또 다른 관점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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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긍정의 벤티❤️입니다.

제 글은 논리에 맞지 않는 글 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장자는 거목으로 자란 나무는
아무 쓸모가 없었기에
누군가 베어가지 않음으로써
그렇게 크게 자랄 수 있었다고 봅니다.

수 많은 분들이
쓸모없다고 느껴 다른 곳으로 떠나 갈것이며

그 수많은 논쟁과 시도 속에서
떠 날사람 떠나면
어느 순간
스팀잇 문화가 만들어져서

어느 순간 성장하여
거목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한비자도 이야기 합니다.
함부로 뒤집어 대지 말라
큰 나라를 다스림은 작은 생선을 굽는 것과 같다.
자꾸 뒤집으면 먹을 살점이 떨어져 나간다.

친구들 중에서도
재주가 별로 없고
특출나지 않은데
꾸준하게 자신의 일을 하여 성과를 내는 사람이 있고

재주는
뛰어난데
무엇인가 이용만 당해서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친구도 있습니다.

생각은 항상 유연하게~

스팀잇

다양한 시도들 있었으며 좋겠고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당파싸움으로 시작도 못하는 부분들 보면 안타깝습니다.

그냥
구경하듯이 좀 두면 안될까요?

해보지도 않고 싸우기만 하는건 좀 가슴이 아픕니다 ㅠ


면역력을 키운다 생각하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데

해도 해도 너무 할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