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 속에 연꽃이 핀다.
살기 어려운 곳 = 진흙탕
투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부동산이 될 수가 있습니다.
부산 수영비행장이 있던 자리
비행기 이착륙으로 너무 시끄러웠던 그곳이
지금은 센텀시티가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선견지명으로 어린시절 수비삼거리 살며
부동산수익을 얻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철길 옆 오막살이 였던
경의선 주변
매일 매일 기차 소리로 소음 고통을 받던 곳이
지금은 다 공원이 되어
그곳은 가치는 어마 어마 하게 상승 되었습니다.
혐오시설이나
큰 공장이 이주를 하며
공원이 되고
그곳의 잠재력이 빛을 바라게 되죠.
어릴적
고물상을 했던 친구는
친구들의 놀림을 받았지만
고물상으로 돈을 벌었을까요?
땅이 어마 어마 해서
지금은 뭐 가장 가장 잘 나가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해외 부동산을 볼때도
혐오 시설
지금은 가치 없는 부분들이
결국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엄청난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진흙탕을 너무 싫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곳에 기회가 있습니다.
우선 가지셔야 할 부분은
지구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