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에서 무료로 책을 읽는 사람은 어뷰저 인가?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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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가장 큰 논란은 항상 어뷰저 이다.

교보문고는 큰 변화를 했다.

분명 일본의 츠타야 를 많이 참고 하고 분석 했겠지만

많은 판매를 위한 진열공간을 줄이고

고객이 책을 경험 할 수 있도록
독서테이블을 놓았다.

그들은 무료로 책을 본다.

파본 손실이라든지
여러가지 단점은 존재 할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책을 읽는 모습을 보면
다른 고객들고 책을 읽고 싶은 욕구가 생기며
독서경험을 함께 공유 하고 싶어 지며
더 많은 사람들이 서점에 몰려 든다.

단기간으로 봤을때
서점에서 무료로 책을 보는 사람은

스팀잇에서 말하는 어뷰져 일수도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또 다른 시각으로 해석 될 수 있다.

스팀잇
이제는 어뷰저 논란보다는
좀 더 시도 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실 스팀잇 가격이 다시 오르면
수많은 어뷰징 논란이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 마다 다른 이유로 불행하다 - 안나 카레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