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긍정의 벤티❤️입니다.
어제 제자분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웨딩 업계에 계신분인데
결혼과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습니다.
아직 결혼도 이혼도 해보지 않은
사람이지만
예전과 달라진것이 있다면
취향입니다
커피를 한잔 마셔도 자신의 취향이 있습니다.
향에 대한 취향도 다르고
좋아하는 공간의 취향
여행의 취향도 모두 다릅니다.
서로가 취향을 존중해 줘야 하는 시대 인것 같습니다.
조금 서로 거리를 두고
이런 취향일 수도 있겠구나
하는 마인드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어쩌면
빅데이터를 가지고
비슷한 취향 끼리
알파고가 메칭을 해 줘서
이혼율을 줄이는 방향도
나올것입니다.
그만큼 서로의 취향 존중은 꼭 필요한
미래 트랜드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