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은 삼겹살이죠
오늘은 마포 두껍삼 을 다녀왔습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331
삼겹살 2인분
불판의 온도를 확인후
고기를 올리고
타이머를 준비 합니다.
타이머가 울리면 와서 또 뒤집어 줍니다.
그리고 또 다시 타이머를 맞춥니다.
또 한번 타이머가 울리면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 줍니다.
빗소리와 비슷한 지글 지글
타이머로 정확하게 굽다보니~
맛이 정말 예술입니다.
바삭바삭한 과자 같습니다.
녹습니다 녹아
묵은지도 구워 줍니다.
처음 구워 먹어본 백김치
특제 양념소스에 찍어서 쏙
생와사비와 함께
갓김치와 함께
묵은지와 함께
밥과 함께 싸 먹고
치자소면과 함께
마무리~
삼겸살 비싸지만 퀄리티는 대박입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