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치는 비슷하다.
식물은 동물을 이용한다.
과일들은 동물들의 눈에
더 눈에 잘 띄려고 화려한 컬러를 가진다.
동물들은 그 유혹적인 과일을 먹고
배설물로 멀리까지 그 씨를 옮겨 준다.
바이럴마케팅의 기본 원리이다.
씨를 멀리 퍼뜨려 주는것이 기본 원리이다.
그러려면 영양분을 가지고 있거나
향기를 뿜거나
컬러가 이뻐야 한다.
식물들은 동물만 이용하는것이 아니다.
바람을 이용하기도 한다.
자신의 씨앗을 헬리곱터 처럼 만들어서
바람에 날려 보낸다.
소나무는 산불이 나기를 원한다.
그러면 솔방울들이 뜨거운 온도가 올라가면
뻥튀기처럼 터지면서 솔방울 안에 있는 씨가 날아가서
퍼진다.
땅콩은 물을 이용한다.
홍수가 나길 기다린다.
그러면 땅속에 묻혀있던 땅콩등은 물을 이용하여
멀리 멀리 그 씨앗을 퍼뜨릴수 있다.
어쩌면
스팀잇에서는
리스팀이 그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좋은 씨앗이 있다면
리스팀을 하여 널리 퍼뜨리다 보면
스팀잇 안 뿐만 아니라
외부세계와도 연결이 되지 않을까?
불이 나건
홍수가 나건
그것을 잘 활용하는 식물들 정말 대단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