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마조마 한 분들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잘 모르고 오른다니까 막바지에 탑승하셨던 분들은 후회가 막심한 날이었을 것이고 꽤나 오래 전부터 묵묵히 장투하시는 분들은 잔병치레정도로 여겨졌겠지요 괜히 단타 친다고 이것저것 건드리기보다는 묵묵하게 전망 좋은 것들 몇 개 푹 익히는게 정도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