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도 @valueman 인사드립니다.
제가 이 글을 접하게 되었을때, 내가 고민할 필요가 없구나.
내생각이 조금 다르더라도 내삶의 주인이 되는 삶을 살게될
가능성이 높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아이디어를 이야기 해보고자합니다.
아직 스팀잇에서 영향력은 없지만 동의하는 분들이
많다면 한번쯤 해볼만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저는 스펙중심의 사회에서 경험을 더 우선시하며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전단지돌리기부터 시작해 부동산영업, 운동코치, 카페,
대기업하청, 청원경찰, 텔레마케팅, 농수산물판매,
공공기관 근무 등 여러 직종을 경험하였고,
자격증도 일관성이 하나도없는 자격증만 고수하며
다양한 공부를 하였습니다.
이런삶의 단점은 전문성이 떨어지는것이고
장점은 '지대넓얇'이라는 책이 있는것과 같이
얇고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쌓인다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20대에 대학 및 취업을 걱정하고 취직 및 창업후엔
결혼할 준비를하며 어떻게 생각하면 공식과같은 삶을
사는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행복한 길인가?
(물론 전부 그렇다는것은 아니며 지극히 저의 생각입니다)
자신의 철학을 명확히 하는것도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하여
예전부터 강연을 많이 듣기도 찾아가서 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전 한사람 한사람 모두 귀한 시간에 각자의 방식으로
경험을 쌓고 있을텐데 그런 경험을 사소한것부터 스펙타클한
이야기까지 글로 적어 공유한다면??
간접경험으로나마 읽는이는
경험하지못한 아쉬움을 달랠수 있고
새로운 생각의 발상또한 할 수 있게되며, 판이 커진다면
글을읽고 구인,구직 활동 및 친목모임까지 할수 있게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복지자본주의에 대하여 비전문가인 저는 정확히 이해할수 없지만
자본주의라는것 자체가 세계적으로 다수 통용되고 있고
그로 인한 장점도 많지만 빈익빈부익부 현상도 초래했다고 봅니다.
처음 자본주의를 제안한 사람도 모든사람이 행복하게 잘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자본주의에 복지를 더함으로서 자본주의에서
장점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안전망을 구축하여
모든사람이 살기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살기좋은 국가를 만드는것은 대통령이나 정치권자가 아닌
국민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여 감히 글을 적어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다양성을 존중하고자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