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즐거운주말을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한번사는인생!
내가 이런사람이다 라고 설명할수 있다는것 자체가
자기자신에 대하여 인지하려고 노력하고있구나..
나를 돌아볼줄알고 아낄줄도 알며
이런 생각이 발전가능성을 높인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제가 하고있는 것 중에 한가지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혹시 이 영화를 보신분이 있을까요??
위 영화는 1995년 개봉한 변검(The King of Masks) 이라는 영화입니다.
저는 성인이 된후로 이직장 저직장을 옮겨다니며
어느덧 18번째 직업군인 월급러로 안착하였습니다.
하지만 세살버릇 여든간다라는 말처럼
또 다른것 더 새로운것을 끊임없이 추구하던중에
어느날 우연히 연이 닿아 태어나서 처음들어본
'변검'이라는 예술을 배울수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변검이 뭐하는건지? 뜻이 뭔지도 모른채
새로우면 마냥좋은 저는 망설이지않고
변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자 여기서 변검이 도대체 무엇인가?
변검은 기술, 기교, 예술성이 결합된 예술이며
정태를 표현하며 그 신기함을 나타내는 예술입니다.
영어로는 China magic으로 쓰이는 변검은
단어처럼 중국의 마술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워낙 베일에 쌓여있다보니 접하기어렵고
얼굴의 가면이 다양하게 바뀌며
단순하게 가면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가면 속 그림의 의마와 하늘 땅
주위의 사물과 어울려 몸으로 표현하고
공연이 끝나는때에 관객으로부터 박수를 받는
관객과 같이 호흡하는 예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지금까지 저도 공연을 해오며 관객의 반응에 힘을 얻어
직장생활의 활력도 올라가는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다양함을 추구하는 저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준 저의 취미이자
제2의 직업인 변검소개를 이렇게 마치고자 합니다.
스티미언 분들도 저와 같은 방법은아니더라도
지금까지 고생하고 따라와준 자신을 돌아보면서
스스로에게 칭찬할수 있는 삶을 영위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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