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플라이어(BitFlyer)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Objective-C의 창시자 중 한 명인 톰 러브(Tom Love)를 고문으로 초빙했다. 비트플라이어 미국지사의 COO 바텍 링게스키(Bartek Ringweski)는 “톰 러브는 전략이나 기술방면의 자문을 맡아줄 것이며, 우리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miyabi’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 초당 2천에서 4천 건에 달하는 거래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