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의된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로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한 법안이 계류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제안의 후원자인 마이크 월리엄스 상원의원의 대변인은 "암호화폐에 대한 부족한 이해가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