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방송(TBS)에 따르면, 오늘 일본 경찰 당국은 도쿄, 효고 현 등에서 암호화폐 스캠을 통해 1.9억 엔 규모의 비트코인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는 5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 현재까지 해당 사기 건에 연루되어 체포된 용의자는 총 12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