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 에셋 매니지먼트(Crypto Asset Management)의 CEO인 티모시 에네킹(Timothy Enneking)은 지난 월요일에, "암호화폐 시장의 '겨울'은 이제 거의 끝났다"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의 침체원인으로, 투자자산관리, 규제감독강화, 마운트곡스의 대규모 청산, 암호화폐로 월급 및 비용을 처리하는 벤쳐기업들의 출현을 꼽았다. 그는 "위와 같은 요소들로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했지만, 그래도 암호화폐 시장은 15개월동안 600% 성장했다"며, "이제부터 시장은 회복세에 접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