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 사이버범죄대책부에서는 오늘 암호화폐 관련 사기사건으로 5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건에서는 용의자들이 존재하지 않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허위로 꾸미고 그곳에 종사하는 것으로 사칭하여 사기행각을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그 피해액은 180만 달러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