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2월에 그린 '퍼리 레이무' (furry reimu) 입니다.현재 제 프로필 사진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입니다.
첫 글이 소개글이긴 했는데 너무 급하게 쓰고 저라는 사람을 다 표현 못한 것 같아서
한 번 제대로 써보겠습니다.
사실 할 줄 아는건 없는데 좋아하는게 워낙 많아서 한 번 정리도 해볼겸, 솔직하게 저 자신을 알려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하는데 글재주가 없어서 걱정이네요 하하하
전공까지한것치고는 그림실력이 그냥 그저그렇거나 못그리는 편이에요ㅋㅋ
하지만 저는 제 자신이 노력하면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력하기 싫어요...)
그리고 그림외에 할 줄 아는 것들이 조금 있는데요. 저는 그것들을 취미라고 부릅니다.
나열해보자면 게임,사진,모델, 코스프레 네요.(히익...전형적인 오따끄...)
친구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게임개발자들도 많이 한다고 들었고...태그보니 포토그래피도 있더라구요.
도움되는 정보를 알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글을 써서 혹시라도 차비라도 벌 수 있을까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취미를 줄이는게 나에게 더 도움이 되는거 아닐까) 하하핳...그렇습니다 저는 속물입니다. 하고싶은거 막하고 살겁니다 . 내 삶의 즐거움을 위해 소중한것들의 낭비를 막 하고 다닐겁니다. 끼이야앗호!!!!!
▲ 드래곤키우기 demo 유저스크린샷
▲ 드래곤키우기 premium 유저스크린샷
모두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플레이 가능하나 좀 많이 습작겸 프로토인 작품들이라
지금보면 좀 많이 수줍습니다...(수줍수줍) 그래도 직접 플레이해주신다면 쌍수들고 춤춥니다.
그리고 이번에 스마게를 기회로 제작되는 후속작(겸 완성작)은
이전의 두 작품보다 더 공을 들이고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아직 공개할 수 있을만한게 없지만... 많이들 응원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누군가가 우리의 게임을 기다리고 좋아해준다는 건 정말 멋진 것 같아요.
▲ 공식카페 유저분들이 그려준 게임 팬아트들
그냥 직접 제작한 게임이기에 그 자체에만 애정을 가지고 제작에 임하고 있었지만, 어느순간부터는 팬이된 유저들을 생각하며 제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
쓰다보니 게임홍보가 된 것 같네요 ㅋㅋㅋ 많은 관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트)
게임(Game)
게임은 요새 잘 못하는 편이지만 여전히 관심분야입니다. 계속 가끔씩이라도 시간내서 하는 게임은 LOL 입니다 ㅎㅎ.
사진(Photo)
카메라로 인물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요새는 시간이 없어서 잘 못하긴 하지만 스튜디오 촬영도 하고, 야외촬영도 합니다.
코스프레 사진도 찍고 있어요. 사용하는 카메라 기종은 캐논 500D 크롭바디, 50mm 단렌즈로 그렇게 좋은 스펙은 아니지만 열심히 찍습니다 ㅎㅎ... 기회가 되면 더 심도있게 배우고 싶어요. 아래는 제가 찍은 사진들이고 모델은 보통 친구들이나 지인들입니다.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지만 모델들에게도 초상권이 있는지라 ㅎㅎ...얼굴이 안나온 사진들만 올려봅니다.
혹시라도 사진찍어주셨으면 하는 분들은 언제든지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번년도에 찍은건 약간의 수위가 있어서 못올리겠네요 ;
어쨌든 여러 컨셉의 사진을 찍는걸 좋아한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ㅎㅎㅎ
사진들은 가끔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서 약간의 노출수위가 있기도 한데...눈치껏 올릴 것 같네요.
좀 정신없는 자기소개 여기서 끝마치겠습니다. 진담반 농담반 섞인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읽을만한 글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