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네이버 지식인 신등급 인데요. ^^ 1년 정도 열심히 활동하고 이것저것 답변하고 도와줬어요. 사실 가진 노하우를 쏟아부었죠. 그런데 돌아오는 대가가 없고, 계속 더 귀찮게 하는데다, 나중에는 전문가가 아니라고 네이버에서 모욕성 제도까지 만들더군요. 그래서 사실상 관뒀습니다.
제가 만약에 그 시간에 다른 걸 했으면 훨씬 큰 성과를 거뒀겠죠. 만약 유튜브를 했더라면, 지금쯤 그 노하우로 빌딩을 샀을지도요. ㅎㅎㅎㅎ 금전적 이익이라든가 돌아오는 것도 많고요.
그렇게 생각해보시면 간단할 것 같아요. 도움 요청하는 사람이 얻는 것에 비해서 도움주는 사람이 얻는 것은 사실상 0에 가까운 그런 서비스라서 그런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개선에 도움되실 것 같아서 써봅니다.) 감사합니다.
아, 무료봉사활동을 좋아하거나, 그런걸로 뭔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봉사활동 가점 등) 그런 사람은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 도움 앱이 외면 받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