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주고 받는 앱, 이타인클럽앱을 베타 버전으로 공개한지도 몇 주가 지났다. 그러나 앱을 설치한 사람은 거의 없다. 스팀잇에서는 @girina79님이 유일하다.
스팀잇에서도 그렇고 내 개인 페이스북에서도 철저히? 외면 받고 있다. 스팀잇에서는 그래도 보팅으로 관심을 보여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고맙다.
심지어 나눔을 실천하는 모임인 kindspring.org 에서도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국내 영성 모임인 신나이서도 관심이 없는 듯 하다.
왜 이렇게 외면 받는 것일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나는 나름대로 꽤 쓸모있는 앱이라고 생각했다. 뭔가 물어보기 어려울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내가 생각해볼 수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또 다른 이유나 생각나는 게 있을까요? 반영할 건 반영해서 개선하려고 합니다.
앱의 좋은 사용처가 있을까요? 좋은 어이디어 대환영입니다.
하도 반응이 없어서 나름 다른 방법을 준비하고 있지만, 선행 사이트에서조차 관심을 못 받을 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방금 be my eyes라고 시각장애인 도와주는 앱 연락이 왔는데 뭔가 하고 있다가 놓쳐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반응이 별로 없다고 초조해하진 않고 방법을 강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