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아침에 뉴스에 뭐가 올라와 있길래 보니깐
홍준표의 마지막 말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홍준표를 까고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제 생각에는 홍준표의 마지막 말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계파정치나 노는 사람, 박쥐 이런 사람들이
자유당에 많이 있겠죠. 사실 일 것 같습니다.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더 민주당에는 없을까요? 미래당에는 없을까요?
물론 많습니다. 당연한 거죠.
그런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쪽은 이겼고, 한 쪽은 진 것이죠.
그렇다면 정당의 전략과 방향성 문제도
역시 책임이 있어야 되는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영입은 잘 해야겠지만
일단 들어오면
관리는 리더의 역할이거든요.
내보내든지, 잘 이끌든지 간에요.
리더를 믿어주지 않고
팀 전체가 무너진 팀이라고 해도
결국은 리더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더의 책임이 가장 큽니다.
팀의 패배에는 자기 반성이 가장 앞서야 합니다.
팀부터 꾸짖어서는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말만 하는 사람이 되고
허공 속의 외침이 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울림이 있고
힘이 있는 리더가 되려면
먼저 움직이고
책임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도 홍준표 다운
마지막 말은 뼈가 있어요.
정치놀음은 안 된다. 본질적인 혁신을 해야만 한다.
홍준표의 마지막 말을
언론이나 논객들은 비웃을지 몰라도
자유당은 절대 그래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유당이 어디까지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