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인벤터로 개발하면서
정말 많은 걸 느끼고 있어요.
아, 진짜 실제 개발해서 내놓으면
제대로 된 앱이 될 것인가?
그리고 서비스는 제대로 될 것인가?
많은 고민도 들고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쉽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반대로 말하면
많은 처리를 자기들이 해준다는 것이고
제가 그것을 모른채 지나가게 된다는 것이죠.
예를들어서 3번째 앱인 공 튀기기 앱에서도
벽에 튀었을 때의 처리가 그냥 다시 모서리 블럭에 넣어주면 끝나는데요.
실제로 공이 모서리에 튈때를 생각해보시면
그 각도나 방향, 충격량과 변화 등에 의해서
많이 달라집니다.
전혀 그런 걸 생각하지 않고
개발을 하게 되면
나중에 실제 다른 개발을 할 때
아무런 생각을 못하게 되겠죠.
그 점을 우리가 앱 인벤터로 개발하든지
아니면 스크래치나 기타 등등 더 쉬운 툴로 개발하든지 간에
꼭 알고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처리를 다 해주면
편해서 좋긴 한데
그만큼 역할이 줄어들고
그 부분을 모르게 됩니다.
쉬운 툴로 개발을 하시더라도
모르는 부분을 최대한 알려고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쉬운 앱 개발을 1과정을 다 하고 나면
(일단은 따라서 한 번 해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왜 앱인벤터가 그런 식으로 처리하였는지
그 이유를 추적하는 과정을
1과정을 써볼까 합니다.
약간 더 난도 높은 과정이고
잘 없는 과정이긴 한데
저한테도 필요하고
여러분 중 실제 개발하시는 분들께
필요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앱 강사 하시는 분들께도 필요하고요)
그렇게 좀더 도움되는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열심히 열심히 해서
4월까지는 제가 원하는 거
다 개발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2018년 안에 스타트업 업계에서
세계최고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