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고 짜증나고 힘들고 그런 것이 계속 반복되는 순간.
아주 조그만 빛이라도 들면 그거 하나 갖고 난리를 칠 정도로 기뻐한다.
아주 작고 작은 조그만 단계들이 모여서 결국은 바다가 될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안 보이는 길이지만 조금씩 더듬어가면서 조금씩 빛을 찾아가면서 그렇게 가야겠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