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문재인이
정말 잘못한다고 생각했다.
정치. 경제. 군사. 사법. 행정에 이르기까지.
국가파괴를 생각하는가 싶을정도로.
하지만 결국은 반대파도
뚜렷한 인물도 뚜렷한 비전도 신뢰도 없는
멍충이에 불과한 것 같다.
그들을 보고 있으니 꼭 나 같다.
나는 결국 해결하지도 못하는 문제를
끙끙 앓고만 있었던 모양이다.
내가 욕하던 사람보다 내가 더 바보였다.
이제는 가짜 문제는 버리고
진짜 문제를 풀어야겠다.
나는 일상으로
나의 일로 돌아가야겠다.
할 일을 하자. 내 문제를 풀자.
신뢰를 주는 사람이 되자.
내 인생에 최선을 다하자. 웃고살자.
주위에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자.
스스로 빛을 내는 사람이 되자.
빛나는 내 인생을 되찾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