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오늘 문득 그 생각이 나서
이야기를 해봅니다.
전한길 선생님이라고
유명한 국사 선생님이 계신데요.
그분이 요즘은 공무원 강의를 하고 계십니다.
근데 문제를 너무 독하게 내서
그걸 욕하신 적이 한 번 있었어요.
전한길로 검색해보니깐
이런 저런 얘기가 많이 나왔었는데요.
그 중에서 한 동영상을 보고
너무 충격을 먹었습니다.
너희는 욕 먹는 사람이 되어라.
욕 먹는 사람과 욕 하는 사람 중에
누가 더 잘난 사람일까
누가 더 잘될 사람일까
너희는 한 번 생각해본 적이 있나?
생각해보면 욕하는 사람은
너는 그걸 잘못했어.
내가 더 뛰어나. 라고 말한다. 하지만
욕먹는 사람은 그 위치에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욕먹는 것이다.
잘난 사람이 욕 먹는 것이고
못난 사람이 욕 하는 것이다.
욕하고 손가락질 할 때
한 손가락은 상대를 가리키지만
남은 네 손가락은 내 자신을 비방하는 것이다.
웬만한 일로 욕하지 마라.
그리고 지금 하는 공무원 공부 열심히 해서
성공해서 욕 먹는 사람이 되어라.
내 제자들 내가 아끼니까
너희는 욕 먹는 사람이 되어라.
알겠나.
ㅋㅋㅋㅋㅋ
참 웃기는 이야기인데
말 속에 뼈가 느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뭐 그런 위치 그런 자리에서
제대로 못하니깐
욕도 먹고 비방도 당하는 것이겠지만
최소한 거기까지 간 이상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소리죠.
그때부터는
제가 뭘 잘못했는지 느끼게 되었고
제 자신의 변화에 좀더 신경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성공해서
욕 먹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