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인생최악의 힘든 순간을 지나고 있었는데
이제는 인생최고의 순간을 눈앞에 두고 있네요.
정말 말도 안 되는 롤러코스터 같아요. ㅎㅎㅎ.
스팀잇에 들어온지도 벌써 2017년 10월이니깐
반년이 흘렀네요.
처음에는 듬성듬성 대머리처럼 활동했지만
어느 순간 부터는 열심히 하게 된 것 같아요.
사실 한글 쓰게 된 순간부터 열심히 한 것 같아요.
kr 커뮤니티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제 글 읽어주신 분들
진심으로 좋은 말 해주시고, 보팅 해주시고, 리스팀 해주시고 하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덕에 정말 이렇게 좋은 날이 있는 것 같아요.
(적다보니깐 무슨 수상소감처럼 되는 것 같은데요;;; 아무튼)
세계최고 스파임대업을 노리는 인돈사님 cowongloball
알콩달콩 따뜻한 글을 많이 써주시는 ddllddll 님
멋있는 식물 탐정 suun 님
윈윈요정 Ravenkim 님
무려 명성도 55의 거물 gidung 님
따뜻한 아빠이자 뮤지션 musiciankiyu 님
그럴듯하게 재밌으신 greenswell 님
코딩력은 이것이다를 보여주시는 codingman 님
코인에 관한 디테일 글을 쓰시는, 보팅나누미 joeypark 님
그리고 jjangjjangman 태그로 언제나 힘을 주시는 오치님.
뉴비를 위한 은혜를 주시는 kr-newbie 에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여기 이름을 써드리진 못했지만
더 많은 분들과 좋은 관계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ㅎ.
앞으로 좋은 사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여러분들 글 많이 읽으러 가고
대박 호응해드리겠습니다. ㅎㅎㅎ
(흥행술사랍니다. 은근 행운이 잘 따르는 타입ㅋㅋ 바람몰이 잘해요.)
그리고 감정적으로도
울고 웃고 나누는
따뜻하고 좋은 사이가 되겠습니다.
어느새 팔로워 해주시는 분들 엄청 늘었습니다.
(저는 일일이 찾아서 다 맞팔 해드리기 때문에,
다행히 외팔만 하신 분은 없으실 줄로 압니다.)
아무튼 이렇게 적고 나니깐
뭐 상금이나 상패라도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쪽금 성장하면 대박 이벤트 한 번 하겠습니다. ㅎㅎㅎ.
아, 그리고 스파도 엄청 업 되었습니다.
(아직은 멸치 이하의 수준입니다만 ㅋㅋㅋ
잘해주신만큼, 저도 빨리 고래가 되어서
여러분의 글에 보팅을 빵빵 때려드릴게요.ㅎ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절이라도 해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더 좋은 글을 써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급 정보가 있다는 스팀잇... 이라는 이미지로 한 번 드리블 해볼까 해요.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