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출근해서 일하니깐 참 기분이 묘해요.
진짜 오기가 싫었는데, 친구가 또 보러 온다니깐
한 방에 일어나졌습니다.
이번에 또 전시회를 합니다.
제품도 맨날 거기서 거기인 거 같은데,
이걸 또 살아서 작동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제일 어려운 부분이 동작하지 않고 있네요.
사실상 제가 제일 자신 있었던 부분요. ㅋㅋㅋㅋ
참 대박입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오늘 하루 종일 개발해볼려고 합니다.
내일 아침에 이걸 찍는다는데,
어떻게든 만들어내야 겠네요.
자체 미니 해커톤이 시작되었어요.
내일 제발 동작 성공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