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꿈이 뭐니?] 나의 꿈 4가지
[너 꿈이 뭐니?]프로젝트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한다.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한다.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한다.
태그는 #flightsimulation
(멀린(@mmerlin), 하늘(
@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너 꿈이 뭐니?] 나의 꿈 4가지
이 사진이 제일 어울릴 것 같아서 써봤습니다.
힘은 엄청난데, 이제 열기구를 띄운 것 같아요.
쫌 바보같이 생각한 것 같아요.
사실 이야기를 할 기회를 준 것도
어떻게 보면 날개를 달아준 것인데
기회를 준 멀린 님과 하늘 님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시켜달라고 따라다닌 zzing님께도 감사합니다.
zzing 님 하니깐 왠지 좋아보여서 하게 되었습니다.
꿈에 대해서 말하자면
하루종일 해도 모자랄 것 같다.
사실 나는 웬만하면 꿈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비상식적인 수준을 벗어나는 크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 또한 내 인생이니
여기서는 한 번 말해보려고 한다.
[1] 나는 세계최고의 그룹 회장이 된다.
2010년도에 2번째 회사인 ㄱ공사에 입사했을 때
나는 회장이 되기로 결심했다.
이왕이면 세계최고의 그룹을 내 손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냥 일을 열심히 했었고
시간을 지나 회사를 나와서 여러가지 일들을 했다.
그 전엔 집에 동의를 못 받아서 힘들었는데
이제는 결과가 나와서 동의를 받아서 시작하게 되었다.
현재는 스타트업을 본격적으로 한지
약 3개월 정도가 되었다.
기술력을 확보하게 되면서
굉장히 잘 되고 있다.
이 회사를 대기업으로 키우는 게
내 첫 목표다.
나는꽤 열심히 해왔고
이제는 결실을 맺는 단계에 와있다.
솔직히 아직도 꿈을 꾸는 기분인데
정말 최고다.
멋진 인생이란
정말 이런게 아닐까 싶을 정도다.
앞으로는 정말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열심히 해서
곧 크게 성공할 것이다.
[2] 노벨상 그랜드슬램 7개 수상.
나는 기술욕심이 많다. 기술력으로 세계최고가 되고싶다.
세계에 존재하는 기술을 다 갖고 싶다.
당연히 노벨상 욕심이 날 수밖에 없다 .
분야별로 싹 다 갖고 싶다. 노벨상.
그런데 성격상 노벨평화상을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건 딱히 안 받아도 그만이다. 욕심도 없다.
(한국 국방력 강화를 한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좀 무리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3] 내가 태어나고 자란 나라 한국을 세계최고 국가로 만든다.
이건 가장 중요한 건 아니지만 이왕이면 그렇게 해주고 싶다.
우리 부모님의 나라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런데 내가 세계최고 그룹의 회장이 된다면
자연스럽게 한국이 세계최고 국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경제는 당연하지만, 내가 목표하는 것은 단순히 경제만은 아니다.
[4]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 관계된 사람들
그런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
작은 표현이나 말투, 행동 같은 작은 것이라도
나는 최대한 잘 해주고 싶다.
앞으로는 물심양면으로 잘해주고 싶다.
내게는 그 외에도 크고 작은 몇 가지 꿈이 있다. .
1번 꿈은 현실적인 궤도 안에 들어왔다.
다만 3년 안에 해내느냐 5년 안에 해내느냐 정도의 문제일 것 같다.
더 빠를수도 있겠지만. 그건 내 하기에 달린 것 같다.
3번 꿈은 딱히 노력하지 않았는데
남의 힘으로 어느정도 이뤄져 가는 것 같다.
물론 내가 정부에 이런 저런 조언을 일부러 많이 넣긴 했다.
그래도 실행은 녀석들이 한거니깐.
2번 꿈은 아직 매우 요원하다.
쫌 빨리 따라잡고 싶다.
1개 정도는 얼추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아직 가시거리에 들어오지는 않았다.
좀더 힘내서 열심히 해야겠다.
4번 꿈은 희망사항이다.
늘 좀더 힘내서 하고싶다.
진심은 닿는다는 생각으로
그냥 열심히 하고 싶다.
끝으로
꿈을 꾸는 것도 좋지만
꿈을 실현하는 것은 훨씬 더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작은 꿈이든 큰 꿈이든 간에 한 번 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3명의 스티미언을 정하라고 했으니
5명 정해볼려고 합니다. ㅋㅋㅋ
@steamsteem
@peopler
@sitha
@musiciankiyu
@suun
여러분들 꿈이 궁금하네요.
얘기해주세요.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는 이런거 쓸때마다 아이디 안 써주면 미안해요.
물론 좋아하실 것 같으신 분이나 반응하실 것 같으신 분이나
많이 고려해서 하는 것입니다만...
여기서는 이름을 부르지 못했어도
여러분 매우 좋아한다는 사실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기회 될 때마다 이름 꼭 불러 드리겠습니다.
친구 여러분 매우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재밌게 스팀잇 합니다.
행운이 가득한 날 되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