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DGING THE GAP BETWEEN CRYPTOCURRENCY AND FIAT" 를 홈페이지 메인 슬로건으로 하고 있는 Paycent 를 소개합니다.
Paycent 는 Debit Card 입니다.
카드는 지금까지 TenX , Monaco, Centra 등 지금까지 많이 소개되었습니다.
그럼에도 Paycent가 눈에 띄었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앱이 출시되어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다운로드를 받아보니 아직 싱가폴과 필리핀에서만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Paycent 는 Singapore 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http://fintechnews.sg/11302/fintech/2017-florin-asia-innovation-awards-winners-tenx-paycent-omise/
위 기사에 따르면 페이센트가 텐엑스 오미세고와 함께 수상한 바도 있군요.
텐엑스가 Gold, 페이센트가 Silver 오미세고가 Bronze 입니다.
다른 회사와 달리 직원 수도 상당히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70명이 넘는다고 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branch다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습니다.
로드맵에서 제시하는 발전 방향도 매력적입니다.
싱가폴 필리핀에서 중동 그리고 미국으로 점차적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에 있습니다.
코인홀더에게 33% 의 profit 이 분기 배당됩니다.
그리고 이 profit은 카드 수수료에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loan에 대한 이자 등에도 적용되는 군요
배당은 이더로 주어진다고 합니다.
"Holders of PYN tokens will receive 33% of the total interest profit of micro loans to Paycent lenders. This will be
done quarterly with the bounty being paid in ETH to the PYN holders"
한국에는 많이 홍보가 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은 요즘에는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TOKEN SALE 은 11월 2일 시작하였고 11월 30일 종료됩니다.
토큰의 가격은 1 ETH = 600 PYN 입니다.
ICO 홈페이지 입니다. https://paycent.com/
본 포스팅은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ICO 내용에 대하여 공식 홈페이지 내용 및 백서를 바탕으로 소개하는 것이므로
투자 전에 반드시 본인이 내용에 대하여 사실 여부를 직접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의사 결정 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