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는 낸드플래시 2위 업체입니다.
4위권인 SK하이닉스는 이제 삼성전자와 선두 경쟁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낸드플래시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기기 저장장치에 사용되어
앞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입니다.
작년 4 Q 낸드플래시 시장점유율은 삼성전자 37.1%, 도시바 18.3%, SK하이닉스 9.6% 였습니다.
당초 기술 유출 방지와 일본 내 주요 전략 산업시설을 유지해야 한다는
일본 정부 및 민심때문에 어려울 것이라는 평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본회사들이 지분 과반을 차지하는 형태의 한·미·일 연합을 구성하여
극적인 역전극을 이루어 내었습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일본산업혁신기구, 베인케피탈, 일본정책투자은행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선정하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