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ly, 거의 100일 만에 Altcoin과 함께 Steem이 반짝하는 모습입니다.
Bitcoin 무너질 때는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대한 불신과 함께 같이 무너지고
Bitcoin 오를 때는 역시 구매단가가 높아지니 상대적으로 힘을 못 받았고
서서히 온기가 스며들나 했더니
Bitcoin Cash 광품으로 또 소외되고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죠.
이와 더불어 steemit 분위기도 계속 다운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글 보상이 대폭 줄어들었으니 그럴만 하죠.
이제서야 Altcoin과 함께 정말 오랜만에 steem도 큰 상승폭을 보여주네요.
가상화폐 시장의 main 기축화폐인 Bitcoin이 안 무너지고 버텨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signal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전제가 된다면 쓰레기 코인이 아닌 한 그 온기는 스며들 겠죠
오늘로 추세 전환이 일어나는 반환점이었으면 합니다.
새로운 한주 힘차게 시작하시죠
Let's Get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