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흉악범죄가 중학생들 사이에서도 일어나는 것을 보고 많은 분들이 경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입법활동도 필요하겠지만
당장 나는 어디서 살면 좋을까란 생각까지 미칠 수 밖에 없죠
땅집고(realty.chosun.com) 에서 범죄율과 상관관계를 분석하였습니다.
경창철 통계와 국민은행 자료를 인용한 표입니다.
종로구 중구 서초구 용산 강남구 마포구 영등포구 가 상위권 입니다.
하지만 이 곳은 업무지구가 집중 분포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죠.
업무지구에 항상 붙어 있는 유흥업소들 때문에 범죄율이 높게 나올 수 밖에 없으니
일단 논외로 하는것이 맞을 것 같네요
아파트값도 낮고 범죄율이 높은 곳이 보이나
그 지역 사시는 분들 불편하실 것 같으니 Skip ..
여기서부터 좀 눈여겨 보고 싶네요.
목동의 양천구, 잠실의 송파구, 강동구, 성동구가 가 눈에 띄는군요
범죄율도 낮고 아파트값도 높습니다.
교육열 높은 도봉구, 노원구의 교육열도 범죄율이 낮군요. 그런 반면 아파트 값은 저평가되었습니다.
또 하나 항상 범죄율 상위권에 있던 금천구가 대폭 순위가 내려왔습니다.
시흥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구리가 순위가 높은 것이 매우 의외입니다.
미사 위례로 뜬 하남이 단연 톱입니다.
의왕, 광명, 용인, 파주, 과천 역시 주거 선호지들이 범죄율이 매우 낮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대체로 비싼 동네가 범죄율이 낮습니다.
구 내에서도 여러 동이 있고 위치적 차이가 당연히 있습니다.
단순히 같은 구라고 하여 범죄 지역이니 매도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러니 본 내용은 그저 흥미삼아 참고로 보아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