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에서 보도된 내용입니다. 30대 박모씨 전자지갑에 이더리움 1,400개(3.4억)이 갑자기 들어왔다.
거래소에 연락하고 경찰에 신고했더니 며칠 후 갑자기 사라졌다고 합니다.
오입금된 것인데 거래소에서 임의 출금하고 입출금 기록도 지웠다고 하네요.
금융기관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요. 모든 것은 투자자의 책임이니 하소연할 곳은 아직 없습니다.
최근 비트코인, 이더리움 거래가 폭증하다 보니 국내 거래소들이 감당을 못하고 쩔쩔 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은행처럼 생각하시면 절대 안되며 단도리를 제대로 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전자지갑에 3억 들어와도 놀라지 마시고 신속하게 현명하게 대처하세요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70612.99002205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