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인 판의 하루하루는 정말 다이내믹하다.
어제 저녁에는일본 거래소에서 5700억 원 상당의 코인이 해킹당하는 사건 발생했고, 오늘 새벽에는 시카고 선물거래 만기였다.
그 이유 덕분인지 18시경에는 공포가 느껴질 만큼 하락을 보여주었다.
다행히 조금씩 회복해 선물이 만기되는 동시에 반짝 상승이 있었지만 결론만 말하자면 어제보다 더 아래로 흘렀다.
선물의 승자가 누군지 간에 나의 손해는 더 커졌다.
아무래도 이번 달은 틀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