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파란색.
이제는 특별한 것도 없다.
최초 발표와 다르게 계속해서 연장되던 신규는 30일이 지난 지금도 힘들다.
오히려 기존 투자자들도 은행의 가상 계좌가 회수되면서 새로운 계좌를 인증해야만 한다.
그것도 계속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코인 거래소와 거래하는 은행의 계좌를 만들어 인증해야 한다.
실명인증을 핑계로 복잡하게 만들었다.
내 생각이지만 코인 생태계를 말려 죽이려는 시도의 일환으로 보인다.
정부의 계속적인 압박은 일단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
거래량이 극도로 죽어 버렸으니까.
덕분에 많은 코인 투자자들은 외국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내 주변에도 외국 거래소를 알아보는 사람도 생겼다.
풍선효과 그 말 하나로 정리가 가능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