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 안녕하세요 steemit ~~ hello !! ' 라는 허접한 첫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woo7739 님과
@soyo 님.
반응이 너무 없어 보팅구걸글을 쓰자 돌직구를 날려주시는 @nps0132 님.
미래의 본인을 비판하고 계시는 @umkin 님.
본인이 영업하여 스팀잇에 데려와 놓고는
아이디도 제대로 몰라주시는 @kimhyeran 님.
생일 1일차이. 나이 앞자리도 1 차이인 @girina79 님.
프사를 미화시켜주신 @carrotcake 님
다가올 미래를 모른채 리플을 무시하는 저와 @jaywon 님.
당시 월급이 2억이라고 소문나서 경계했는데
처음으로 좋은 댓글을 달아 주신 @clayop 님
8월에 이미 진리를 깨닫고 계셨던 @songmom 님
네달전 제 말을 들으셨을지 궁금한ㅋㅋ @kanade1025 님
자칭 디자이너 vs 현직 디자이너ㅋㅋ @imyss.you 님
님들 저 화장실가서 양치함ㅋ 에 한동안 꽂혀계셨던 @nhj12311 님
코인툰 까먹고 있을때마다 채찍질 해주시는 @asbear 님
벌써 내년이 되었네요 @ghana531 님
닉값을 못하시고 온화한 발라드락 좋아하시는 @uksama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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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6월부터 9월까지 ~
간만에 제가 쓴 예전 글들을 둘러보며,
추억팔이를 해봅니다.
다들 오래도 같이 와주셨네요 'ㅁ'!!
가끔 이렇게 정리해보며 초심을 되찾는것도,
좋은 방법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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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예고편※
이제와 생각해보니 스달 현금화가 어렵다던
아주머니가 @indygu2015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