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선동과 투기자극 ] Buy the STEEM (2)

umki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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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뇌피셜이며 그럴싸하게 꾸며진 스토리텔링임을 사전에 밝히고 시작합니다.

ㅡ 12월 17일 저녁 8시에 본격 선동과 투기자극 ] Buy the STEEM 이라는 글을 썻습니다. 물론 저는 미리 스팀을 매수를 하고 추가 매수하려고 비트코인을 옮겨놓은 시점에서 글을 싸질렀드랬지요. 그리고 비트코인이 횡보를 유지해주면서 거의 모든 알트코인이 올랐습니다.

ㅡ 이오스가 미쳤고.. 비트캐쉬가 미쳤고.. 리플이 1300원.. 까지 가고있는 이 상황에서 모든 알트가 상승을 띄웠는데 이 상황에서 스팀은 아주 안정적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저는 11000사토시 쯤 구매를 시작했었고 15000 사토시까지 추매를 하였는데 현재 22000 사토시로 거진 두배 올랐네요.

ㅡ 오늘 점심시간에 직장상사가 비트코인을 물어보길래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30대 중반임에도 아주 기본적인 엑셀이나 인터넷 주문같은것도 못하고.. 퍼센트 계산도 안되는.. 그렇다고 다른일을 열심히 하는것도 아닌 '그야말로 생각없이 출퇴근 도장만 찍는' 낙하산 인물인 그분이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의향이 생겼다는것.. 이 얼마나 위험한 상황입니까 ? 터질때가 되었다는 느낌이 다시한번 들더군요.

ㅡ 조만간 비트코인을 주도로 하여 코인판이 대폭락이 터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큰손들과 기관들이 불안요소를 핑계로 개미들을 털어내고 싼값에 사서 다시 올라가야하기 때문이죠. 어쨋건간에 스팀은 오랜만의 도약이지만 안정성있게 올라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스팀도 폭격맞고 떨어질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6개월 이상의 장기로 보신다면은 스팀은 어쨋든 올라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ㅡ 우주 1위거래소 갓썸에서 날뛰고 있는 이더리움, 이오스, 퀀텀의 공통점이 뭘까요? '플랫폼' 코인이라는 점이겠지요. 그리고 스팀은 SMT 를 메인으로 밀고 있습니다. 국내 거래소들이 가상화폐 제재안에 당분간 추가상장은 없다라고 입장을 표명하고는 있지만 모든걸 지네 맘대로 하는 갑래소에게 '당분간' 이라는 단어가 3일이 될지 3개월이 될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스팀이 갓썸과 만나는 순간 광기폭발의 현장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저는 김장하듯이 지금 구매한 스팀을 갓썸 상장때까지 묻어두기로 하였습니다.

ㅡ 반드시 장투하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2배정도 이득을 보셨다면 냉정하게 빼버리는게 맞고, 아름답고 휘황찬란한
미래를 꿈꾸고 계시다면 그냥 냅두고 지켜보는게 좋겠지요.

ㅡ 이상 엄벨스의 선동과 투기자극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무의식적인 두뇌 한켠에는 스팀을 사볼까 라는 생각이 조금씩 더 커지기 시작할것입니다. 마치 영화 인셉션처럼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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