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장의 등락이 사람들의 투자를 위축시키고 있다.
그런데 이번 등락이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입에서 비롯되었다.
시장에 참여하는 투자자는 현명하다는 전제가 있다면 할 수 없는 얘기지만
현명하지 못하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얘기다.
과연 우리는 현명한 투자자일까? 아닐까?
현명한지 않한지는 몰라도 자기 앞가림은 하는 투자자는 되지 않을까 싶다.
벌던 잃던 내책임이지 남을 탓하지는 않을거다.
단지 재수가 없었다고 치부하며..
물론 욕심이 과한 투자자는 예외일 수 있다..
음... 높은신 분들이 시장에 대한 경고 보다는 과한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메세지를
매우 격식있고 교양있는 설득력 높은 논리로 얘기하면 어땠을까 싶다.
어쨌던 이제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는 듯 하다...
이번엔 시장이 자연정화되며 발전해 나가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