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까지도 내가 너무 성급했나... 스스로를 질책했던거 같다...
결론은 잘한것 같다...
항상 발바닥에서 사서 머리꼭대기에서 팔려고 하는데... 신이 아닌 이상 무릅에서 사서 어깨에 파는게 정석인것 같다.
오늘의 조정은 심상치 않다.
지금까지 조정과는 사뭇다르다...
김프가 빠지는 전조가 아닌가 싶다...
당분간은 매매 없는 나날이 될듯 싶다...
물론 무릎부근에서 사기 위해 항상 준비는 하고 있을거다...
무릅의 위치는 바로 김프 20%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
모두들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