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중독@uksama입니다.
양떼목장 하면 대관령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거제도 사는 저에겐 외국보다 먼 국내죠ㅋㅋ
그런데 가까이 남해에도 양떼목장이 있다고해서 다녀왔습니다. 최근은 아니고 6월초에 다녀왔는데 이제서야 포스팅하네요ㅎ
제가 다녀온곳입니다. "양모리학교"
산속으로 꾸불꾸불~길을 따라 올라가야하구요..
입장료에 양 먹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큰 양이 먹을 사료와 아기 양들이 먹을 풀을 주시는데요..
아기양..이것들이 벌써 사료맛을 알아서
풀을 잘 안먹는 녀석들이 있더군요ㅋㅋㅋㅋ
입구에서 만난 울타리 안쪽의 양들과
너희들 뭐하니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더 올라가면 양떼 체험(?)을 하는 곳이 나옵니다. 특별한건 아니고 그냥 양들 먹이주며 함께 놀수있는데요..한쪽으로는 테이블들이 몇개 있습니다..
산위에 있다보니 전망도 굿~!
이제부터는 그냥 자유롭게 양들 먹이주며 놀면 됩니다.
이렇게ㅋㅋㅋㅋㅋ
어디가~~~
야...거긴 먹는거 없어......
아 그리고 시간별로 양몰이 시범도 볼 수 있습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가면 더워서 죽을지도 모르겠지만
조금 시원해지면 다녀오시기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전 또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