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x 스팀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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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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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분의 글이 트론 재단의 인수 소식인 것 같습니다.

  • 어떻게 대응을 해야 더 나을지 감조차도 오질 않습니다.

  • 내일 새벽에 있을 DLive AMA에서 많은 것들이 판가름 나기에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제가 스팀잇에서 계정을 만들고 활동을 한지도 벌써 2년 6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 그렇기때문에 솔직히 이번 이슈는 좋은 부분도,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 좋은 부분은 아마도 스팀잇을 이용하는 유저분들이라면 다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제 입장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라면 코인이 아닌 토큰이 된다는 점.
    이제 스팀잇은 트론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은근 존심이 상하는 부분인 것 같기도 하네요.)
    어쩌면 완전히 다른 이름으로 태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 타 코인들에 비해서 애정을 쏟아서일까요. 그런 섭섭함은 어쩔 수 없는가봅니다.

  • 트론과 스팀 서로가 윈윈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왜이렇게 떠오르는지...

  • 이번의 트론의 이슈가 여태까지 쌓아온 인연이 한 순간의 재가 되는게 아닌 또 다른 출발점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큰 기대 하게되면 큰 실망을 안기 마련인데 괜히 기대가 됩니다.

  • 모두 만족시킬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트론 x 스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