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오늘은
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고깃집을 소개해 드립니다.
Tasteem 인터뷰를 보고
한번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한번 작성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야밤에 음식입니다..
살빼려면
스팀잇부터 잠시 접어야 되는거 아닐지..
심히 고민됩니다..하핫^^;;
위치 : 서울 광진구 중곡동 230-12
tel : 02-973-9293
이 앞을 왔다갔다 지나가면서,
제가 러버 하는 근고기!! 를 파는 곳이 있더군요.
그래서 방문을 해봤습니다.
- 큰 건물 옆에 조그마하게 꼽사리 끼고있는 최돈탄
거하게 자리잡고 하는 곳들 보다
오히려 자그마하게 자리잡고 있어서
더 정이가고 매력적이게 보입니다.
퇴근하고 , 소주한잔 생각날때,
그냥 아무 생각없이 앉아서 고기 구우면서
한잔 먹고 가기 좋아보입니다.
- 가격도 매우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 기본 600g 에 가격인하로 29,000원
- 추가 200g 씩에 10,000원
- 커플 400g 에 22,000원
- 점알 부담없이 먹기에 딱 좋아보입니다.
우선 근고기 기본 600g 짜리를 한번 시켜봅니다.
항상 제가 제일 맛있다고 소문내면서
먹는 주먹고기집이 있어서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 이렇게 멸치액젓을 연탄에다가 올려서 끓입니다.
역시나 멸치액젓이 나옵니다.
근고기에는 멸치액젓이 빠질 수 없는 궁합인가 봅니다.
그러고는 이제 슬슬 고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 기본 600g 짜리 한판입니다.
- 좀 더 근접해서 찍어봅니다.
- 사장님이 초벌구이해서 가져다 주십니다.
- 조금만 더 익혔다가 먹으면됩니다
- 기본 서비스로 나오는 계란찜
- 노오~란게 먹음직 스럽게 나옵니다.
- 이또한 기본 서비스로 나오는 된장찌개밥
- 안에 밥이 말려서 있다보니 밥을 굳이 안시켜도..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 고기가 나오다보니
생각보다 에게? 이게 600g 이라고?
느낄 수 있지만 , 막상 먹어보면은 양은 꽤 많습니다.
그리고 , 또 하나 ,
크다고 잘라서 먹으면 안되는 이유
- 잘게 잘라버리면 과자가 되어버린다고 합니다.
- 그냥 고기는 큼직하게 입이 꽉차게 먹는걸로
- 역시 고기에는 소주를!!
이상 ,
제가 좋아하는 두번째 근고기 집입니다.
이렇게되서 너무 많이들 가면 곤란한데..
자리없을까봐...
맛집정보
최돈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