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 연락이 왔습니다.
넥타이 선물 할건데, 구매하고 싶으시다고..^^
이 지인분은 , 제가 코인을 알려드려서 ,
코인에 진입하시고 ,
코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분입니다.
항상 이렇게 넥타이를 구비 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편하게 오시라고 말씀 드린 후 ,
예전에 알려드린 스팀잇으로 스팀페이 결제가 가능하다고,
어서 오셔서 한번 해보자고~ 말씀드렸지요.
마칠 시간때 쯤, 늦으막히 찾아오십니다.
넥타이를 친구분께 선물 주고싶은데 , 뭐가 낫겠냐는 질문에
저는 과감하게 , 이거 어떠냐고 건내봅니다.
흔쾌히 좋다고,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씀주셨구요..
제가 , 권해드렸던 넥타이 입니다.
과감할 수 있지만 , 나름 캐주얼하게 , 너무 스탠다드 하지않게 끔
고려를 했었는데 만족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러고는 깔끔하게 포장을 합니다.
이번에 포장박스를 바꿔봤는데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그러고는 스팀페이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알려드립니다.
'나는 스팀페이 지원하는 샵을 해보려고 한다.' 어필을하니,
아주 좋아하십니다.
이렇게 해서 현실에 적용이 되는거냐면서
코인으로 실질적으로 사용되는거 처음본다고 말씀주셨습니다.
당당하게 steempay.co 웹사이트 들어가서
인보이스를 켜고 , QR코드를 내밀면서 카메라로 찍으시면
인터넷이 연결되서 쉽게 하실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예전에 스팀잇인가 내가 알려 준거 아니냐면서
신기하다고 몇번씩이나 말씀 주십니다.
그러고는 자신의 휴대폰을 꺼내 QR코드 인식을 시도하십니다.
이때까지는 좋았습니다...
공손히 두손으로 결제를 받을 준비를 했습니다.
지인분도 신기하다고 계속 이야기를 하시면서
정말 자기 투자 잘했다고 몇번을 이야기하십니다..
막바지 결제창이 뜨고 ,
드디어 나도 스팀페이로 첫 결제를 해본다고 신나있던 찰나에,
스팀잇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치라고 나왔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
예전에 제가 알려드린 스팀잇 하고 계신줄 알았답니다.
스팀잇 안한답니다..
예전에 아이디를 만들려고 했는데 ,
비밀번호가 안날라오더랍니다...
혹시 자기가 지웠을 가능성도 있다고합니다..
드디어 처음 스팀페이로 결제를 해보나 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날라가 버렸습니다..
뭐 어쩌겠습니까..ㅎㅎ
아직까지 많이 노력해야되구나.. 하고 넘겨야지요..^^;;
좀 더 분발할 필요성을 깨달으면서 ,
카드를 받고 결제를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