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저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우리나라가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패닉에 빠지게 만든 주원인인 31 번 확진자는 지금까지 병원에 입원하고 치료받고 있고, 그 병원비는 3,000만원이 훌쩍 넘은 상태.. 비용 전액 정부에서 지원을 해준다고 하네요.
나이롱 환자였던 31번 확진자. 얼쑤 하고 입꼬리 올라가는게 눈에 훤하네요.
우리나라의 의료 시스템은 정말 좋다고 느끼지만, 저런 사람에게 저렇게 지원을 해준다는 것은 왜 이렇게 짜증이 날까요?
제가 여태 낸 세금이 저딴 사람에게 지원 된다는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17살 학생은 코로나 환자에 밀려 제대로 된 치료 한번 못 받고 죽었는데 10번 넘게 한 코로나 검사비용은 또 받아내려고 하고..
(https://tv.naver.com/v/12992773)
물론 검사를 해서 코로나가 아니라고 나왔기에 당연히 지불을 해야되는 것이지만, 31번 환자에 비교를 하면 참으로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