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커뮤니티가 나오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커뮤니티를 보면서 옛날 생각이 참 많이 났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써드파티들이 나오면 어땠을까, 예전에 활동했던 위보스를 지금 운영을 했었으면 어땠을까, 여러 밋업을 주최하던 분들이 이런 커뮤니티를 썻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시기상조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애정을 가지고 운영을 했던 위보스는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활동을 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또 사용 방법으로는 예전에 했던 kr-used (중고거래)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보입니다.
예전처럼 아이디를 새로 만들 필요없이 계정 하나라 관리하기가 조금 더 수월해질 것 같네요.
또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가 나오면 또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면 밋업 전용 커뮤니티도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는 정말 여러 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으니 많은 분들이 커뮤니티를 잘 활용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왕 글을 적는김에 이 글은 sct 커뮤니티와 kr 커뮤니티의 태그를 둘 다 적용을 시켜 두 개의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가는지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hive-101145, hive-196917 태그를 사용합니다.
태그의 끝에 두개의 태그를 적용시키니 커뮤니티 어디에도 글이 올라가진 않는 현상이 있네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