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를 보면서.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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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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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팀잇에 커뮤니티가 나오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 개인적으로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 그런데 커뮤니티를 보면서 옛날 생각이 참 많이 났습니다.

  • 지금 이 시점에서 써드파티들이 나오면 어땠을까, 예전에 활동했던 위보스를 지금 운영을 했었으면 어땠을까, 여러 밋업을 주최하던 분들이 이런 커뮤니티를 썻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시기상조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특히나 애정을 가지고 운영을 했던 위보스는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활동을 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 또 사용 방법으로는 예전에 했던 kr-used (중고거래)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보입니다.
    예전처럼 아이디를 새로 만들 필요없이 계정 하나라 관리하기가 조금 더 수월해질 것 같네요.

  • 또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가 나오면 또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면 밋업 전용 커뮤니티도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커뮤니티는 정말 여러 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으니 많은 분들이 커뮤니티를 잘 활용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왕 글을 적는김에 이 글은 sct 커뮤니티와 kr 커뮤니티의 태그를 둘 다 적용을 시켜 두 개의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가는지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hive-101145, hive-196917 태그를 사용합니다.

  • 태그의 끝에 두개의 태그를 적용시키니 커뮤니티 어디에도 글이 올라가진 않는 현상이 있네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를 보면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