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오늘은 저의 휴무 입니다.. ㅎㅎ
맞춤정장 , 턱시도 일을 하다보니 , 휴무는 일, 월 이라는점... ^^;;
그렇다보니 일요일은 누누와 자주 소통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
월요일은 와이프와 많이 소통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침 일찍 누누가 일어나서 , 저는 어제 잠을 설치는 바람에...
와이프가 먼저 기상해서 누누를 챙겨 줬는데 ,
저도 늦게 일어나서는 대충 씻고 , 누누 출근을 시킵니다.
어린이집에 출근을 시키고는 , 집에와서 스팀잇을 조금 끄적 거리고 ,
와이프랑 게임도 조금하고...( 오바와츼~)
와이프가 어제 가고싶다고 했던 코인 노래방을 같이 가봤습니다. ㅎㅎ
여기 코인노래방은 500원에 2곡 , 1,000원에 4곡 이렇게 가격편성이 되어있더군요.
그런데 , 제가 방에 들어가서 노래를 부르는데
이게 웬일!!! 500원에 5곡을 부를 수 있는 쓸데없는 행운이...!!!!
이거는 완전 스팀잇에 글 적으라는 계시다!! 생각하고
다짜고짜 노래 부르는걸 녹음 을 시작했습니다.
잘 부르지는 못하지만... 이렇게나마 좋은 콘텐츠를 하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노래를 부르면서 내 맘에 안들면 끊었다가 , 내 맘에 들면 녹음 했다가..
남들 2배의 할당량을 했다는 거죠....
이러다가 폐활량이 딸릴 지경입니다..
그래서 재미삼아..
요새 유행한다는
'윤건 - 우리들만 아는'
한번 불러보았네요.. ㅎㅎ
못불러도 그냥 재미삼아 불렀으니 웃으시면서 들어 주시길 바랍니다..ㅎㅎ
악플도 달게 받을 준비를...
FACT. 1
노래는 아무나 덤비는게 아니다.
혹시라도 ... 정말 윤건은 따라 하기힘듭니다...
정말로 힘듭니다.. 그 감성 특히 나오기 힘듭니다..
FACT. 2
엄청 민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