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글을 쓰기이전에 ,
고막이 다들 괜찮으신지요...? 제가 민폐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많은 관심과 댓글 , 업봇에 참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먹스팀을 한번 또 끄적끄적 대보겠습니다.
요즘은 정말 , 가만히 누워서 손가락만 '까딱까딱' 하면 음식을 시킬 수 있는 시대인데요.
저희 누누 가족도 누워서 까딱까딱 거리는거 좋아하거든요..
야식은 정말 사랑입니다.
특히 저희는 쪽갈비에 빠져 있습니다.
우선 배달의 민족 어플을 켜주고..
저희는 항상 쪽갈비에미치닭 에서 주문해서 배달 시켜 먹는답니다.
쪽갈비에미치닭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121길 22 / TEL. 02-444-9937
* 이 글은 홍보성은 절대 없음을 알려드리고 ,
* 저의 입과 혀를 거쳐간 주관적인 저의 생각만 포스팅 합니다.
☎☎뚜뚜뚜~
사장님 : 쪽갈비에 미치닭입니다~
나 : 네 사장님 안녕하세요 여기 중곡동 xxx xxx 인데요~
쪽갈비 + 버팔로윙 하나랑 왕새우튀김 하나 부탁드릴게요.
사장님 : 매운정도는 어떻게 하시겠어요?
나 : 조금만 맵게 부탁드릴게요.
사장님 : 애기 자고 있으니 전화드리면 되시죠~?^^
나 : 어떻게 아셨지요~ 감사합니다 꼭 전화 부탁드릴게요~
사장님 : 안그래도 메모 해놨었습니다^^ 맛있게 해서 가져다드릴께요~
몇 분이 흐르고 , (이 시간은 참..긴거 같네요..)
한 통의 전화가 온다.. 드디어 기다린 전화다!!
헐레벌떡 컴퓨터에서 일어나서 문을 열러 나간다 카드를 챙겨서..
짜잔~
이렇게 쪽갈비랑 , 버팔로윙 , 그리고 사이드메뉴로 왕새우튀김이 왔습니다.
정갈하게 담겨져서 딱 한박스에 오니.. 깔끔합니다.
역시 맥주가 빠질 수 없죠~ 이건 뭐 완전한.. 술 안주니까..!!!
바삭하게 튀겨진 새우튀김 을 한입 베어먹으면
탱글한 새우가 안에서 자리잡고 있는데~ 을매나 맛있게요~
윙도 발굴작업을 마치고 ,
집에있는 치즈소스랑 , 주문하면 따라오는 타르타르 소스를 안에 넣고
한입에 앙~ 하고 먹으면.. 정말 세상을 다가진 기분입니다.
들러리 들을 처리 했으니 , 메인 메뉴를 한번 먹어봐야겠지요~
뼈에 붙은 살좀 보세요... 오동통한게..... 글을 쓰는 지금도 침이 고이네요..
뼈까지 쪽쪽 빨아가면서 정말 야성미 넘치게 먹었습니다..
그 뒤로는 스팀잇 포스팅이고 , 뭐고 , 눈에 뵈지도 않고
먹느라고 전념했네요..
건들이지마세요.. 먹을때 개도 안건들인다고 하니까.. ㅋㅋㅋ